[나의 일본여행기] 도쿄에서의 마지막 행선지 하라주쿠

Eleventh Chapter. #. 마지막 행선지 하라주쿠와 이케부쿠로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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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신궁을 보고 나와 하라주쿠 역 방면을 찍어 보았습니다.

젊음의 거리라 불리는 하라주쿠에는 쇼핑 나온 젊은이들로 가득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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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신궁에서 하라주쿠 중심거리로 들어가는 육교에서 찍어보았습니다.

정말 많은 인파가 북적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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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들어서 퓨마매장에 들러 잠시 윈도우쇼핑을 즐기고 나오는데

한 무리의 촬영팀이 제 앞을 가로막고 촬영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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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방향으로 나있는 이 거리에는 먹을거리도 많고 맛있기로

소문난 파르페 가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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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파 속에서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어지간한 인내심을 가지고는 안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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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진출한 다이소 100엔 샵 <한국에서는 1,000원 샵> 입니다.

이곳에는 정말 필요한 물건이 한가득 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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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하면 이 곳에서 어떻게 사진을 찍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사람에 치이고 치여 간신히 이곳을 빠져나왔습니다.

 

역에서 들어오려는 사람과 나가려는 사람이 한 곳에서 만나니

병목현상에 꽉꽉 막혀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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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히 좁은 골목을 빠져나와 다시 하라주쿠 역으로 돌아가면서

다시는 이곳을 오지 않으리라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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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트에 잠시 들리려 이케부쿠로에 들렀습니다.

특별히 볼거리는 없었지만 가이드북에 소개된 유명한 라면가게에서 시식도 해볼겸 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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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트로 향하는 길목입니다.

저 멀리 반가운 롯데리아가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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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트 지점 중에서 가장 살 것이 많고 내용도

충실한 이케부쿠로점에서 토토로 핸드폰줄과 엽서를 구해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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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저의 일본여행의 첫 시작점인 도쿄에 대한 포스팅을 마칩니다.

 

사실 이번 포스팅에 올리지 못한 도쿄의 여러 명소도 있습니다, 이는 사진이 소실되었거나

사진기를 들지 않고 가볍게 저녁산책 겸 다녀온 곳, 그리고 비가 심해 사진을 한장도 찍지 못한

날도 있었기 때문인데요, 그 부분이 아쉽지만 어쩔수 없네요. ^^

 

다음 포스팅은 도쿄 광역권인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홋카이도, 간사이, 산요, 규슈 지방순으로

포스팅할 계획이 있으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일본여행기 1부를 여기까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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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일본여행기에 대한 궁금한 점이나 수정할 점은 쪽지나 덧글을 통해 남겨주시면

 답변 또는 재검토하여 수정 하겠습니다. - Pint의 일본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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