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많은 나라와 도시 중 허니문 여행객이 선호하는 곳은 주로 대도시 중심으로 파리, 로마, 프라하, 스위스 정도다. 이들 나라는 전반적으로 우리나라와 기후가 비슷한 편으로 출발할 당시의 옷차림이면 된다. 하지만 아침 저녁으로 일교타가 있고 스위스 산악지내나 프라하의 경우 다른 곳보다 조금 기온이 낮은 편이다.
★ Free Style 유럽의 허니문 ★
유럽의 허니문은 대부분 패키지 여행이 아니라 배낭여행 스타일인데다가 볼거리가 많아 이동이 많은 편이다. 때문에 가방은 가벼울수록 신발은 편할수록 좋다. 특히 유럽 도시들은 인도나 도로가 잔돌로 되어 있어서 바닥이 얇은 신발이나 구두는 불편할 수 있으니 운동화 종류가 적당하다. 또한 이동이 많으므로 가급적이면 사전에 필요한 지도, 할인쿠폰을 잘 챙기고 동선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좋다.
★ 유럽 허니문 기술의 핵심, 전철과 기차타기 ★
개별적으로 시내를 다닐 때 여행자에게 가장 유용한 것이 지하철인데 도시마다 부른 명칭은 Tube, Metro등으로 불린다. 노선은 복잡해 보이지만 우리나라와 타고 내리는 것 갈아타는 것은 같다. 먼저 가고자 하는 역을 찾아 출발지에서 어느 방향의 전철을 타야 하는지 확인한 후 이용하면 된다. 갈아탈 때도 마찬가지. 다른 것은 내릴 때 문에 있는 문여는 장치나 버튼을 눌러야 문이 열린다는 것인데 신형 객차의 경우 자동문도 있다. 대부분의 전철역에는 출입구에 역무원은 없고 그냥 쉽게 드나들 수 있는 구조로 무임승차의 충동을 느끼겠지만 금물이다. 사복경찰의 표 제시에 응하지 못했을 경우엔 몇십배에 해당하는 벌금을 문다. 표는 도시에 따라 한 장식 구입할 수도 있고 파리처럼 10매를 묶어서 싸게 판매하거나 혹은 런던처럼 전철과 버스를 같이 이용할 수 있는 교통패스가 있는 곳도 있으니 상황에 따라 잘 이용하면 저렴하고 편리하다. 유럽은 생각보다 영어표기가 잘 되어 있지 않다. 다른 곳은 몰라도 전철에서 상용되는 간단한 현지어를 알아두면 이용하기 편리하다.
★ 유럽의 도둑들 그리고 물 ★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악명 높은 유럽의 소매치기들 때문에 관광지에서 쉽게 경찰들을 볼 수 있다.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언제나 자기 물건 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한다. 경찰이라고 다가와 신분증을 보자고 하거나 오히려 동양인에게 길을 묻는 현지인을 조심하자
유럽의 식당에서는 물도 유료다. 마음껏 마셨다가 계산서 보고 놀래지 않도록, 또한 물은 가스가 들어있는 물이 있는데 입맛에 맞지 않으면 미네랄 워터를 골라 먹으면 된다.
★ Basic Information ★
1. 직항 비행시간
런던, 파리, 프랑크푸르트, 쮜리히, 로마, 프라하 등 대부분의 유럽 대도시까지 10~11시간 정도 걸린다.
2. 전압
대부분의 국가가 우리나라의 220V제품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지만 콘센트 모양이 달라서 별도의 플러그가 필요하다. 호텔 프론트에서 보증금을 내고 플러그를 빌려주지만 몇 개 비치하지 않으므로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3. 화폐와 환율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서유럽 : 유로. 1유로는 약1,200원
스위스 : 스위스 프랑. 1스위스프랑은 약 780원
체코 : 크라운. 1크라운은 약 40원
4. 시차
런던 : 우리나라보다 9시간 느리다.
파리, 로마, 스위스 : 우리나라보다 8시간 느리다
금융다이어리 민서의하루~♬ ☆ 남도문화의 향기 록담 피앙새 네가 머무는 바람 산과 바람 ♡ 다욧짱 진희신발 늘푸른나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