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신랑 ,승호,승준이 3월 1일 드디어 출발 했습니다.. 승준이 나이만 4살이지 사실 3돌도 않되었는데 비행기에서 제법 잘 놀아서 한시름 놓았지요.
공항에 내려서 만난 여행공장팀들 일명 가리봉 언니와 선생님, 지웅이네 가족 그리고 우리가족..특히 가이드이신 박과장님 덕분에 정말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오전관광시간에 특히 아름답다는 남쪽바다를 보여주기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해주셨고 신경많이 써주셨어요..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괌 pic골드는 들었던 그대로 정말 좋더군요..특히 물놀이 용품 다 필요없습니다. 구명조끼,타올,스노쿨링장비,아쿠아슈즈등등 다 대여 됩니다. 3살 4살 어린이 튜브 필요없어요..구명조끼 입혀서 천지에 널려있는 물에 뜨는 매트에 태우면 그만입니다..수영장에 놀다가 지치면, 카누도 타고, 바다가서 물고기도 보고(스노쿨링해서 보면 가까운 바닷가에 물고기가 많아요..), 저녁에는 미니 골프도 치고, 밥먹으면서 쇼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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