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두바이로..

꿈만같던 휴가는 다 지나가고 이제 돌아가는 날이다. 비즈니스 클래스를 타고 온 관계로 드라이빙 서비스를 통해

(에미레이트항공은 비즈니스 클래스 이상을 타면 도착지공항에서 목적지까지 공짜로 차를 태워준다) 세돌(동생)을 만났다.

이번에 새로 지었다는 에미레이트 항공사 승무원 연수원(비행기 모양의 연수원(지난 두바이여행참고)이 있지만 또 지었다네..)

아직도 몇층으로 할지 결정이 안났다는...  높긴 정말 높다. 두바이의 어디서 보든 보인다..

하루 날 잡아서 선물을 사야한다. 부탁도 많고 사야될것도 많고..

멋진 차를 안사고 놓고왔는데 당췌 잊을수가 없다.. ㅡ.ㅜ

사진 찍은 곳은 미나 살람 호텔. 난 여기가 버즈 알 아랍보다 좋다.


금융다이어리 민서의하루~♬ ☆ 남도문화의 향기 록담 피앙새 네가 머무는 바람 산과 바람 ♡ 다욧짱 진희신발 늘푸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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