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성근)가 한국여행사 최초로 유럽의 심장 런던에 100% 해외독자법인을 설립했다.
런던 현지법인은 기존 현지 랜드사와의 합작 투자 설립 방식에서 벗어나 본사 주재 해외 정식 법인 설립 방식으로 글로벌 경영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세계 경제 문화의 중심지인 런던에 법인을 설립한 (주)모두투어네트워크는 유럽국가 대상 사업영역의 확대, 유럽 현지내의 각종 여행관련 업체와의 제휴, 계약체결을 통한 여행 인프라 구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한옥민 전무는“런던법인과 같은 해외 법인 설립은 단순히 자금만으로 가능한 것이 아니며 현지행사와 상품 구성에 대한 노하우, 시장성 등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며,“여행선두기업으로서 18년 동안 쌓아온 모두투어만의 노하우와 경험, 건실하고 투명한 경영으로 쌓은 튼튼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유럽 네트워크를 보다 강화해 유럽 대표 여행 주자로서 자리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런던법인은 신규 사업영역확대로 수익 창출 및 인바운드 유치 사업, 관광 거점도시 협력사 지원 및 지사 설립 지원을 통한 실질적인 수익구조 확대를 통해 해외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모두투어는 괌, 태국, 사이판에 지사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일본의 무비자 협정, 2008 북경 올림픽, 2008년 미국 무비자 체결 예상 등 여행 호재소식과 관련해 해외 지사 설립을 지속적으로 추진 글로벌 시장 확대를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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