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도 공항에서 바로 앞 강 선착장까지 걸어갈수도 있고 또는 조수간만으로 인해 물이 없을때는 바다로 바로 지프니를 타고 이동 할수도 있습니다.

바로 앞 선착장 모습니다.
작은 보트를 탑승하게 됩니다.
강을 지나게 됩니다.
그리고 먼바다로 나가서 다시 큰배로 바꾸어 타게 됩니다.
그리고 큰배로 아름다운 엘리도 지역의 섬들을 보면서 이동하게 됩니다.
이동도 하나의 투어처럼 너무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금융다이어리 민서의하루~♬ ☆ 남도문화의 향기 록담 피앙새 네가 머무는 바람 산과 바람 ♡ 다욧짱 진희신발 늘푸른나무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tustory.com/trackback/329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