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톰 남문.. 저문을 지금도 차량들이 통과하고 있다. 우리가 탄 버스는 저 문을 통과 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저문을 걸어서 통과한 다음 좀더 작은 버스로 갈아타고 들어 갈 수 있었다.

남문을 지나 바라본 광경..

코끼리 테라스
자야바르만 7세가 열병식을 행하던 사열대이다. 코끼리와 사자의 부조가 멋들어 지게 있었다.

이것도 코끼리 테라스.. 다른 건축물은 없고 이렇게 사열대과 앞에는 넓은 광장이 있을뿐이었다.

코끼리 테라스에서 바푸온 사원으로 가는 길에 보이는 이름 모를 신전..
그지같은 가이드 덕분에 이런 신전에대한 내막도, 이름도 모른체 휙휙 지나쳐 버렸다.
혹시 이 신전의 이름과 내막을 아시는 분...좀 알려주시길..

한참 보수 공사중인 바푸온 사원.. 완전히 해체되 돌무더기였던 곳을 학자들과 노동자의 힘으로  거의 복원해 놓았다.

바푸온 신전 앞에 아직 제 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돌무더기들.. 저런 돌무더기를 쌓아서 저렇게 거대한 신전을 복원한 것이다.

 
마치 퍼즐을 맞추는 것처럼 하나하나 정성을 들여 조각 조각 맞춰놓았다. 저런 조각들의 군집이 하나의 커다란 사원을 완성 시키는 것이었다.
바푸온의 앞에서 앙코르톰의 중앙인 승리의 광장까지 놓인 다리이다. 지금은 물이 말라 그냥 땅위에 있는 다리였지만 원래는 이곳이 모두 해자로 물에 잠겨있던 부분이었다.

바푸온 앞에 있던 연못.. 이곳은 원래 이곳이 해자였는지 시험하기 위해 돌을 쌓아놓고 그안에 물을 채워 놓은 곳이다. 지금은 이곳 어린아이들의 수영장으로 쓰이고 있다. 물풀과 물이끼로 물은 진한 녹색으로 좀 더럽다 싶은 물이었는데도 아이들은 신나게 물장구 치며 놀고있었다.

연못에서 벌거벗고 신나게 놀고 있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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