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비 시내에서 약 15~2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아오낭 비치가 자리잡고 있다.

푸켓같은 번화함은 없지만 그래도 있을건 다 있는 곳.

해변가를 따라 갖 가지 음식점과 맛사지, 소규모 로컬 여행사들이 자리잡고 있다.

물론 많은 숙소들이 자리잡고 있는데 아래 사진은 크라비 타이 빌리지와 시내 사진 들이다.

크라비 타이 빌리지는 성수기만 아니면 꽤 괜찮은 가격으로 프로모션들이 펼쳐 짐으로 한 번 고려

해 볼 만한 곳이다. 다만 해변까지는 약 5분 정도 걸어야 하는 것이 단점.


 
크라비 공항의 모습
크라비 공항은 비행기에서 내려 트랙을 직접 걸어야 한다.

공항 내부 모습






 
크라비 타이 빌리지 더블룸. 옆 문을 통해 커넥팅 할 수 있다.


 
 


 
수영장 모습. 크고 작은 풀이 4개 정도 였던 것으로 기억...

 
조식 식당





 
작지만 그래도 중심가의 낮과 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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