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비 시내에서 약 15~2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아오낭 비치가 자리잡고 있다.
푸켓같은 번화함은 없지만 그래도 있을건 다 있는 곳.
해변가를 따라 갖 가지 음식점과 맛사지, 소규모 로컬 여행사들이 자리잡고 있다.
물론 많은 숙소들이 자리잡고 있는데 아래 사진은 크라비 타이 빌리지와 시내 사진 들이다.
크라비 타이 빌리지는 성수기만 아니면 꽤 괜찮은 가격으로 프로모션들이 펼쳐 짐으로 한 번 고려
해 볼 만한 곳이다. 다만 해변까지는 약 5분 정도 걸어야 하는 것이 단점.



















금융다이어리 민서의하루~♬ ☆ 남도문화의 향기 록담 피앙새 네가 머무는 바람 산과 바람 ♡ 다욧짱 진희신발 늘푸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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