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면 바다위에 떠오른 버섯 모양의 섬들이 신비감마저 들게 한다.
그래서인지 크라비 공항에서 리조트까지 이동하는 시간이 너무 짧다는 아쉬움마저
짐을 놓고 발코니의 문을 열면 모래사장과 함께 아름다운 팡아만의 전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화려함도 북적거림도 없이, 자연의 아름다움이 조용히 함께하고 싶은 여행자들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리조트가 아닐까 싶다.
빌라의 뒤편은 벽으로 가리고 있다. 빌라의 주변에는 야자수와 큰 바위를 배치하여
빌라의 객실에는 캐노피형의 4각 침대와 편안히 누워서 쉴 수 있는 타이식 보료,
특히 빌라의 발코니에는 두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자꾸지형 풀이 있어
빌라 전체적으로 자연에 둘러싸인 크라비의 느낌을 살리고 싶은 디자이너의 노력이
총 40개의 일반 객실과 8개의 자꾸지형 풀빌라 그리고 12개의 풀빌라 객실을 갖추고 있다.
- 전압 220볼트
- 개인 조절이 가능한 에어컨
- 위성 채널 TV, 라디오
- 미니바
- 헤어 드라이기
- 슬리퍼
- 물품 보관함
- 국제 전화가 가능한 IDD 전화기
- 욕조
- 태국 전통 보료
- 개인 자꾸지형 풀장

금융다이어리 민서의하루~♬ ☆ 남도문화의 향기 록담 피앙새 네가 머무는 바람 산과 바람 ♡ 다욧짱 진희신발 늘푸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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