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블루앙 비치클럽에서 라겐 가는길
직원들이 사진찍어준다고
뽀보하라고 ㅋㅋ
신혼부부티 팍팍 내고 왔다
라겐직원들 미니락직원들 다들
원채 사진찍어주는걸 좋아한다
잘 찍네 ㅋㅋ

라겐으로 돌아가는길 아쉬움이 팍팍 묻어나온다

뒤에는 라겐이에요~
라겐 리조트^^


라겐에 도착하니 우리에게
코코너잎으로 여치만들기를 열심히 알려주셨다
어렵드라
지금은 우리집에 이쁘게 보관중

역쉬 라겐의 방파제는 필수
파도가 너무 쎄다

라겐의 수영장
여유롭다~~

라겐에서의 점심
처음으로 리조트에서 먹어본 점심
프라이빗런치 두번 엔타룰라에서 한번 디블루앙에서 한번
계속 외식했네 ㅋ

빙수 먹을래? 티라미슈먹을래?ㅎㅎㅎ
둘다~요




여유롭게 라겐 수영장에서 쉬면서
마지막 라겐일정 마무리중

우연하게 들른 엘리도타운
엘리도 공항 가는길
난 이런 사람냄새 나는곳이 좋은데
눈도장만 찍어서 너무 아쉽다

마닐라 가는 비행기 기다리며..

굿바이 엘리도~~
금융다이어리 민서의하루~♬ ☆ 남도문화의 향기 록담 피앙새 네가 머무는 바람 산과 바람 ♡ 다욧짱 진희신발 늘푸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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