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PIC에서 바로 연결된 비치 구경가기..

우와~ 괌햇빛 정말 장난아니당..완전 뜨거워..

그치만 바다배경으로 사진찍을땐 이런날씨가 최고인듯..

 

 

 괌의 해변은 파도가 없다.. 수심이 얇은대신 한 50여미터 들어가면 그 뒤엔

수심 몇백미터의 낭떠러지로 떨어진다나,,그래서 조 앞까지만 놀아야한다구..

그얘기들으니 겁나서 해변에선 못놀듯.. 그리 멀리까지갈것도 아님서..ㅋㅋ

 

 

내 뒷태가 궁금하여 요청해서 찍어본 설정샷~ㅋㅋ

 

 

우리 윤건군 포즈도 제법 좋아~ㅎㅎ

 

 

바닷물이 정말 따뜻해.. 물도 너무 깨끗하고..

우리나라 바다도 이리 맑은 바다이면 얼마나 좋을까..

 

 

 괌의 해변은 cf촬영지로도 유명하단다.. 물색이 에메랄드색이고 특히 바다위 구름이 낮게

뭉게뭉게 드리워져서 사진찍음 특히 이쁘게나온다고,, 정말 구름이 너무 이쁘다..

덕분에 날이 변덕스럽긴하지만,,

 

 

썬그라스낀 부자모습.. 아주 근사하구료~~

역시 좀 가려줘야 더 멋진듯..ㅋㅋㅋ

 

 

괌바다의 소금기가 우리나라 바다보다 3배가 짜다고했던가 5배가 짜다했던가..

암튼 무쟈게 짜단다.. 수영하다 물먹음 완전 죽을맛일듯..

그래서 우린 발만 살짝 담궜다가 오기로~~

 

 

 

윤건아~ 이렇게 손으로 물을 받아서 말이지,,

 

 

카메라를 향해
금융다이어리 민서의하루~♬ ☆ 남도문화의 향기 록담 피앙새 네가 머무는 바람 산과 바람 ♡ 다욧짱 진희신발 늘푸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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