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엘리도 #1
여행을 조아라하지만, 최소비용으로 최대기간 개기는 배낭여행만 주로 다녔지
며칠되지도 않는데 비싼 부르주아 여행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까지꺼..신혼여행인데..
큰맘먹었지만 그래도 비싸다...ㅠ.ㅠ
특히 엘리도는 아직 동남아여행지중에서 그리 붐비지 않는 축이라 더욱 그렇다.
엘리도를 선택한건 딱 두가지 이유뿐.
관광이 없고,, 오로지 두사람만을 위한 밤하늘
이 있다는것.
안그래도 빤지르르한 울 서방 얼굴이 눅진한 필리핀공기에 뒤덮여버렸따~ㅋㅋ
엘리도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경뱅기를 타고 1시간을 날아가서 보트로 다시 30분 더 들어가야한다
보트로 들어가기전 한컷! 하늘이 정말 하늘같다!!
저~~~~어기 보이는곳이 바로 엘리도 미니락! 섬전체에 리조트 하나밖에 없다!! 움화화~
우리를 마중나와서 축하공연하는 미니락 리조트 직원들...시원한 열대과일주스한잔하면서..

금융다이어리 민서의하루~♬ ☆ 남도문화의 향기 록담 피앙새 네가 머무는 바람 산과 바람 ♡ 다욧짱 진희신발 늘푸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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