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08.28 ~ 2005.09.02

                             - 필리핀 / 엘리도 라겐

 

 

 

 

 

 

경비행기타고...

미니배타고..

큰배타고..

미니배타고..

 

 

도착한 엘리도 라겐...^^

 

살짝 흐려지며 비가 한두방울 내렸지만..

금새 쨍쨍 날이 좋아져서 다행이였다~

 

 

 

 

로비에서 기둘리는 중..

이래저래 좀 피곤함이 밀려왔다.

반나절 체력... ㅋㅋ

 

 

도착하자마자 기념촬영을 해준단다... --;;

작은 선물을 만들어 준다나~~

얼떨결에 사진찍고 숙소로 안내받았다.

 

 

 

바로 갖다준 선물..

찍은 사진을 손으로 만든 종이액자에 껴서 주는거였다.

ㅎㅎ

 

귀여우셔라~~~

 

 

 

 

리조트안 숙소...

아주 깔끔했다~

 

 

 

 

 

이쪽은 소파겸 짐놓을 공간으로 활용.

 

 

 

 

 

간단한 먹거리들~~~~

우린 거의 매일 냉장고를 털어버렸다.

ㅋㅋ

 

 

 

 

짐풀며 정리중..

옷은 옷장안에..

신발은 바닥에..

화장품과 여러가지 용품들은 책상에..

쭈욱~~~

 

 

 

 

화장실..

사다리 수건걸이가 어찌나 맘에 들던지..ㅎㅎ

 

수걸걸이 앞쪽은 샤워실..

이곳엔 비누가 특이했다.

 

청정지역이라서 배도 근처는 못다닌다고 한다.

오염될까봐~~~

비누도 샴프린스도 사용안한단다.

그쪽에서 코코넛오일로 만든 천연비누와 세제들..

그런걸 주면서 사용부탁했다.

 

좀 뻣뻣했지만..

사용하다보니 훨씬 부드럽고 좋았다

 

 

 

 

정말 맘에 들었던 바다위 테라스...

라겐은 저렇게 바다위에 있는 집이라고 생각하면된다.

 

참 신기했던게..

낮에는 낮은 바다물이지만..

저녁이되면 딱 넘지않을 정도의 바닷물이 집까지 올라왔다.

안넘칠까..?

절대 그럴일 없단다.

ㅋㅋ

 

 

 

 

이렇게 낮은 물에서는 카약을 하거나 물놀이를 하면된단다.

물이 어찌나 맑던지~~~~

정말 투명하다는게 맞는듯했다.

 

 

태어나서 이렇게 맑은 바다는 처럼 본듯하다.

 

 

 

 

또 하나의 선물을 주고 갔다.

부부 물개인가보다.

ㅎㅎ

귀엽네~

 

 

 

 

매일매일 우리가 나가놀다오면 이렇게

깔끔하게 청소를 하고 손수만든 선물을 놓고 간다.

기분좋다^^

 

 

 

 

 

저 가방..

다들 들고다니던데..

우린 고이고이 모셔두었다가 집에 갖어왔다^^

 

 

 

 

 

세번째선물..

허니문 티셔츠...

ㅋㅋ

 

 

 

매일매일되는 선물.....


금융다이어리 민서의하루~♬ ☆ 남도문화의 향기 록담 피앙새 네가 머무는 바람 산과 바람 ♡ 다욧짱 진희신발 늘푸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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