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오해 살만한 내용입니다 :) 몇몇 분들이 보시면, '한국에서도 안하는 것이 꼭 해외나가면 저러지' 라고 하실지도 모르겠네요 ; 아아 , 그런 분들에게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 제 취미 중에 하나가 헌혈입니다; 이게 뭔 이상한 소린가 하실지 모르겠지만 .. ;ㅅ; 사실입니다 이미 한국서 15번 정도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 경험자 입죠 ; (등록헌혈회원입니다) 여자인 관계로 검사를 받아 못 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왠만해선 다 했습니다 ㅎㅎ 에, 그럼 .. 5월 2일과 오늘, 신주쿠 히가시 헌혈센터에서 성분(한번은 혈장, 한번은 혈소판)헌혈을 했습니다 ;ㅅ; 처음 딱 들어갔을 때 한국의 헌혈의 집과 너무 비교 되서, 놀랐습니다! 헌혈을 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한국의 헌혈의 집에선 간호사 3~4분이 많게는 20명,, 적게는 10명정도의 헌혈을 하고 있습니다 ; 물론 헌혈 하기전에 피 검사를 하는 분을 포함해서 이지요 :) (본인이 헌혈 했던곳 - 수원역전점, 남문점, 서울 경희대점, 경북지점, 부산지점) 일본의 경우, (물론 히가시 신주쿠점이 규모가 크긴 합니다만, 한국의 부산지점도 매우 크지요 -_-) 카운터에서 일하는 분만 5명. 오늘의 상태를 검사해 주는 전문의사 3명 피 검사 해주는 분 8명 간호사 셀 수 없음 -_- . (대략 20명 정도 계시덥니다) 헌혈 하려는 사람은 많은데, 간호사가 부족해 기다리는 한국과는 좀 차이가 있지요 ; 헌혈의 집 규모도 한국은 넓어야 15평 남짓 - 헌혈 침대 숫자도 그다지 많지 않고, 성분 헌혈의 경우 훨씬 부족하지요 :) 또, 헌헐 후 쉴 수 있는 공간이 아주 많이~ 많이~~ 부족하고, 음료수나 음식이 단조롭기 그지 없지요 ; 히가시점의 경우, 규모는 약 60평, 헌혈 침대 숫자만 40개정도 성분헌혈과 일반헌혈 칸이 따로 분리 되어있지요 - 헌혈 후 쉴 공간도 넉넉~ 하고 음료수도, 여러가지 (무려 3대의 자판기-_-) 거기에 하겐다즈 바닐라 아이스크림, 도넛츠, 직접 만든 빵, 과자, 요거트 등등 ... 완전 부페입니다 -_-; 으하하, 하지만, 한국은 헌혈 후 여러가지 상품권이라던가, 수건이라던가, 생필품을 많이 주잖아요 - 일본은 그런건 전혀 없답니다-ㅅ- 그저, 정말 감사하다는 말뿐 ㅋㅋ 아, 최근 포인트 카드제를 하고 있어서 일정량 만큼 도장을 찍으면 선물을 주긴 줍니다 ; 저도 한 6포인트 가지고 있지요 우하 뭘 받을지 기대가 ... <<<< 또 한국과 마찬가지로 지정헌혈제 - 같은걸 실시 하고 있습니다. 예약을 해서 헌혈하는 제도지요~ 다만, 장기간 가입하는 제도가 없어요;; 즉, 한국의 등록헌혈 같은 제도가 없다, 이말이 되겠습니다 - 위치는 , 신주쿠 히가시구치에서 나오셔서 - ABC마트 쪽으로 쭈욱~ 가시면 9층짜리 기노쿠니아 서점이 보이고, 그 바로 옆에 씨티뱅크가 있습니다 :) 그 건물 6층이 바로 헌혈센터~ 한국과 마찬가지로 헌혈을 하라고 호소(?)하는 분이 서 계셔서 금방 찾으실 수 있으실 거에요~^^ 6층의 신주쿠 히가시구치 헌혈룸~ 이라고 써있습니다! 엘레베이터는 3개나 있으니 천천히 가셔도 무난하셔요 -ㅅ- 엘레베이터를 타시고 6층에서 내리면 ... 요런 귀여운 (-_-) 입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ㅅ' 입구는 좁지만 내부는 엄청~~~~ 넓다는거! 짜잔~ 여기가 카운터 바로 앞입니다 ;ㅅ; 저 컴퓨터는 한국의 헌혈카드 같은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헌혈카드 뒤에 보시면, 오늘의 상태라던가 어디 여행 갔다온 적이 있는가 라던가 쓰는것 ;) 에, 그런 헌혈카드를 컴퓨터로 찍는 것이죠'ㅅ' 아, 헌혈의 종류는 200/400/혈장/혈소판 입니다 :) 남자분, 여자분 모두 가능하지요 ; 한국은 여성은 350이 최대지요? 일단 이렇게 카운터로 들어오시면, 일본어로 뭐라고 뭐라고 합니다 (너무 당연하잖아-_-) 처음 갔을때 처음한다니까 종이를 주면서 신청서를 쓰라고 하더군요 - 그 다음에 신분증을 확인하고, (한국과 동일) 커다란 종이를 주며 컴퓨터로 신상을 입력해 오라고 합니다 :) 전부 입력한 종이를 들고 가면, 헌혈카드 사용시 사용할 안쇼방고(비밀번호) 4자리를 입력하라고 하지요 '-' 2회차 부터는 신분증없이 헌혈카드와 안쇼방고만 입력하시면 헌혈이 가능합니다 ; 그리고, 몇시간 잤는가, 밥은 몇시쯤 먹었는지를 물어봅니다 :) 자 이렇게 신규작성을 마치고 나면, 짐을 넣으라고 이야기 합니다 ; 요기가 짐 넣는곳 , 카운터 바로 옆에 있지요~ 마치 학교의 사물함을 보는것 같습니다 -_-; 우산 꽂이도 있다는 ㅎㅎ 여기서 좋아하는 번호를 고르시고~ 물건을 넣어주셔요!!! ㅋㅋ 그러고 나면, 헌혈카드 (한 잡지정도의 크기)를 주며 컴퓨터로 입력하라고 하지요 ;ㅅ; 헌혈카드를 위에서 보신 컴퓨터로 가지고 가서 넣어주시고 - 화면의 내용에 따라 버튼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대부분의 내용이 각종 질병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이이에"를 누르시면 되고, 맨 처음 나오는 "오늘 몸 상태가 좋습니까" 와, "1992년 이전에 해외에 산적이 있습니까"에만 "하이"를 누르시면 됩니다. 성분헌혈의 경우, 전부다 "이이에"를 누르시면 되구요 ㅎㅎ 자 이렇게 해서 종이를 다시 카운터에 가져가면 이상한 파일에 자신의 헌혈카드를 넣어 주며, 의사 선생님께 진찰 받으라고 합니다 ; 의사 선생님은 카운터 바로 옆에 계시지요~ 의사 선생님이 계신 방으로 들어가면 (방이라고도 할 수없는 공간 -_-) 이것 저것 물어봅니다. 예를 들어 "자네 헌혈 해봤나?" "네, 한국에서 해본적 있어요" "오늘 몸의 상태는 좋은가?" "네" "밥은 먹었고?" "네" 등등.... 헌혈카드에 있는 내용의 재확인이라고나 할까요 ; 그리곤 혈압을 제고, 헌혈카드에 씁니다 ; 일본어를 잘 못하셔도 거의다 어디 아픈곳은 없는가를 묻는 질문이기 때문에 - 그냥 "나이데스" 혹은 "아리마셍" 하시면 됩니다. 특별하게 질문하는게 한가지 있는데, 위에서 말한 1992년 이전에 해외서 살았냐는 질문을 자세히 물어봅니다; 예를 들어 "자네 한국 태생인가?" "예" "그럼 한국말고 다녀온 곳은 없나? 유럽이나..." "없습니다" "그럼 한국 어디서 태어났는가?" "서울 근처 수원이요" (한국도 헌혈 금지 지역이 있어서 물어보는 것) "알았다" 이런식으로 말이죠 -_-; 물론 위의 예는 전부 일본어로 진행된다는 점에 유의 하시길 ; 저기 방 같이 생긴거 보이시나요? 거기가 의사 선생님방~ 앞에선 막혀 있는 것 같아도 뒤에는 뚤려 있는 구조 랍니다 :) 오른쪽이 카운터. 그 옆에 책같이 보이는건 모두 헌혈할때 지루하지 말라고 빌려주는 비디오들! 저는 오늘 그랑죠를 빌려 봤지요 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 의사 선생님과 대화를 마치면 저기 뚤려있는 공간으로 들어갑니다. 그 공간에 들어가면, 피검사를 하는 곳이 있습니다 :) 음, 파일을 들고 기다시다가 자리가 비면 의자에 가서 앉으시면 됩니다 :) 이때 파일을 내시는데, 낼 때 간호사님이 물어보십니다. "피분의 성분은 어떻게 되십니까?" (일본어 그대로 번역) 처음엔 "치노카타..."라고 하시길레 -_- 이름 말하라는 건 줄알고 놀랐다는 :) 너무 높임말 ㅠㅠ 으하하하 좌우간 거기서 자신의 혈액형을 이야기 해주시면 되구요 - 양팔을 올리라고 합니다 (이때 옷은 겉어주는 센스!) 그 다음 혈관을 검사한뒤 (단순히 눌러보기만 함) 미기/오른쪽 , 히다리/왼쪽 중에 한 쪽 팔만 올리라고 합니다. 그다음 피 검사를 하고 (좀 많이 뽑습니다 -_-) "이름을 부를테니, 카운터에 계세요" 라고 하지요 ; 제 헌혈 파일입니다 '-')/ 성분헌혈이었지요 ㅎㅎ 그러고 카운터에서 4분정도 기다리면 ... 방송으로 이름을 부릅니다. "이 사마, 이 수경사마 3번 으로 와주세요" 라고 -_-; 그러고 부른 번호 쪽으로 가면 ... 담당 간호사님께서 기다리고 계시죠 ㅎㅎ 다들 엄청 야사시하셔요~ 헌혈 침대~ 성분 헌혈을 하는 칸입니다 '-' 카운터에 있는 책, 비디오를 빌려가서 보실 수 있지요 ~ 티비도 볼 수 있구요 ㅎㅎ 200ml 헌혈을 하는 곳 ~ 여기도 테레비가!!! +_+ 제 옆에서 헌혈을 하셨던 여성분~ 대체적으로 성분헌혈은 여성분들이 많답니다 - 여성들이 헌혈을 많이 하지 않는 우리나라완 대조적인 모습이었지요 ;ㅅ; 헌혈 침대에 오르시면, 간호사 분들이 알아서 다 해주십니다 -_-; 물론 티비는 본인이 키셔야 하지만 ㅋㅋ 이때도 계속 뭐라고 뭐라고 하시는데 거의다 기분은 괜찮은가, 아프지 않는가 를 물어보는 것이므로 "다이죠부데스~" 라고 하시면 됩니다 ㅎㅎ 조무사분들 정말 다 친절하세요. 제가 카메라 들고 있는거 보시곤 사진도 찍어주시고 ㅎㅎ 물론 자체 심의 삭제이지만 -_-; 저 굵은 팔뚝은 어쩔겁니까 ㅋㅋㅋㅋ 성분헌혈은 약 40분~1시간 정도 걸립니다 '-' 헌혈이 끝나면, 파일을 카운터에 내라는 말을 하시고 , 고맙다고 ~ 혹시 몸이 이상하거든 언제든 이쪽으로 연락을 달라는 말을 하시지요 ;ㅅ; 자, 다시 카운터로 가서 파일을 내시면 , 잠시 쉬면서 기다리라고 합니다 '-' 맨 처음에도 말했듯이 - 휴계실의 음식은 거의 부페입니다 -_-; 자판기 3대, 고를 수 있는 음료수 종류만해도 50가지 정도? 이런 자판기만 3대 -_-; 전 주로 복숭아맛 음료수만 먹었습니다만, 그 복숭아 맛 음료수만해도 종류가 4가지 ..... ㄷㄷㄷㄷ 쿠우 복숭아, 탄산이 들어간 복숭아, 복숭아차, 복숭아 아이스티 ..... 잡지도 매우 많습니다~ 여기서 공부하는 분도 계시고, 볼란티어 하는 분도 계시더군요 -_-; 뭐랄까, 이야기의 공간이랄까 .. 정말 휴게실의 느낌이었습니다. 빵입니다 ㅎㅎ 종류가 3가지나 있어서 골라서 먹는 재미가!!!! 옆에 보이는건 요거트~~ 저런 빵 말고, 도넛도 있습니다ㅎㅎ 뭐시였지, 일본서 유명한 도넛집에서 공수해온 것이던데 -_-; 미스터 도넛인가 ;;; 좌우간 -_-; 아, 그리고!!!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비록 바닐라맛 밖에 없지만 -_-; 그래도 하겐다즈!!!! ㅠㅠㅠㅠ 완전 맛있습니다! 전 가면 한 3개는 먹고 나옵니다 ㅎㅎㅎ (아이스크림 좋아함) 하겐다즈 바닐라 .... 한국서 얼마죠? 한 3000원하나 ;ㅅ; 일본에서도 비슷한 가격이거든요 ;ㅅ; 거기다 프리미엄이 붙어서 한번 사먹기 힘든.. ㅠㅠ 그래도 여기오면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좋답니다~ 비록 바닐라 밖에... 지만 ㅋㅋㅋ 여기서 이렇게 룰루랄라 놀면서 기다리고 있으면 - 카운터에 있는 분이 오셔서 이런저런 종이 들을 주십니다 :) 


















금융다이어리 민서의하루~♬ ☆ 남도문화의 향기 록담 피앙새 네가 머무는 바람 산과 바람 ♡ 다욧짱 진희신발 늘푸른나무
이런 정도?
종이가 굉장히 많지요? 일본은 전단지가 무지하게 많아서 -_-; 부담스럽답니다 ....
음, 저 종이들을 하나하나 설명하긴 그러니까 -
몇가지만 하겠습니다;ㅅ;
우선 포인트카드는 헌혈 할때마다 도장을 찍어주는 카드인데요 -
헤이세이 20년 4월 20일까지, 도쿄도에 있는 모든 헌혈의 집에서 받으실수 있습니다 :)
성분헌혈, 오전 중 성분헌혈, 예약 성분헌혈은 1포인트.
(여기는 오전 중에 성분헌혈을 아주 권장하더라구요 ;;)
400ml는 5포인트(만18세 이상만 가능, 남녀 구분 없음)
200ml는 18세 이상 2포인트, 18세 미만 3포인트입니다 ㅎㅎ
그밖에 주는 포인트로는 비오는 날 헌혈 1포인트, 평일에 헌혈 1포인트, 각 지점마다 이벤트 식으로 주는 포인트(점수도 지점에 따라 다름)
가 있습니다 '-'
저의 경우, 성분헌혈 1포인트, 평일헌혈 1포인트, 외국인이라서 그런가 특별포인트 1포인트를 주더라구요 -_-;
그리고, 또 저 분홍색 (분홍색으로 보이나요?)
종이는 처음 헌혈시 주는 종이인데, 헌헐 후 약 1주일 뒤에 자신의 혈액에 상태에 대해 적힌
종이가 집으로 배달됩니다.
그때 적혀있는 여러가지 성분을 적는 종이가 되겠습니다요 ㅎ
제 생각으론 자신의 몸 상태를 체크하라는 의미 같아요 -_-;
역시 아직 어려운 일본어는 무리이기 땜시 .....
이 종이를 받으시면, 돌아가셔도 됩니다 ㅎ
물론 몇 시간이고 있어도 뭐라고 하지는 않지만 -_-;
아, 방금 생각 난건데 -
성분 헌혈을 하시면, 나중에 예약 하지 않겠냐고 물어보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때는 본인이 알아서 대답하시면 됩니다.
저는 6월 2일에 또 오기로 예약을 하고 왔습죠 ㅎㅎ
이상한건, 일본은 오전 중의 성분 헌혈을 권장하는 점입니다 ;
일본어로 죽죽 써 있어서 -_- 뭐라고 하는진 잘 모르겠지만 좌우간 뭐 땜시 성분 헌혈은
오전 중에 하라고 하더군요 ;;;
원래 외국인은 헌혈이 불가하다고 한데, 주소지가 있으면 가능한것 같습니다 ;ㅅ;
혹시라도, 저 처럼 헌혈이 취미시거나 -_- ; (그런 사람이 있겠어???)
헌혈의 소중함을 좋아하는 분들은 근처 헌혈의 선터를 찾아주세요~^^
(추가)
몰랐는데, 이 글이 네이버 해피해피 라이픈가 뭔가에 올라왔더군요 << 오늘 확인 했습니다 -_-;
주제가 일본에서 헌혈하기 이길레, 다른 사람도 해보셨나 싶어 눌렀더니 어디서 많이 본글 ....
여러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셔, 제 글의 문제점을 지적해 주셨길레 수정했습니다~
간호조무사, 조무사를 간호사로 수정 하구요~ (전 간호조무사나 간호사난 같은 뜻인 줄 알았습니다-_-)
치노카타...는 혈액형을 말하는 일본어가 맞습니다 ;ㅅ;
저의 실력 부족이었어요 ㅠㅠ 엉엉
아, 그리고 한가지 덧붙여 말하자면 -
저 헌혈, 정말 하고 싶어서 갔습니다 :) 누가 정신나간 사람 아니고서야 외국까지 나가 피를 뽑겠습니까?
일본에서 사니까, 한국에서 했던 헌혈을 여기서도 해보고 싶어서 -
지나가는 길에 마침 헌혈센터가 보이길레 들어가서 한건데 , 마치 저의 목적이 먹는것이나, 기념품에 있는 것 처럼
글이 쓰여진것 같아 반성하고 있습니다 ㅠㅠ
헌혈은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가장 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달에, 혹은 2주에 1시간 정도만 투자 하시면, 이 세상의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일입니다 -
헌혈에 대해 나쁜이야기도 많지만, 사실 좋은 일입니다.
자신의 것을 나누는 것만큼 인생에 큰 이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걸로 고쳐서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 오늘 근처 헌혈의 집을 찾아 보심은 어떠신가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