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플레이하던 게임들이 갑자기 하고싶어졌다.
인터넷 조금 뒤져보니 찾고싶은게 다 있네.^ ^
...그런데 키보드로 하려니 몰입이 안되넹...
'그래서 질렀다.'
이번에 장만한 USB패드
조이트론 모바일 패드를 들여다 보자.
뭐니 이게? 하는 사람들도 있겠다...
음... 크기는 이정도다.
케이블 연결구와 4버튼이 보인다.
그냥 이렇게 해서 지인들께 보여주면
...뭐지? 하면서 되 물어본다.^ ^;;
반으로 쪼개면~
뚜둥~ 본연의 모습이 들어난다.
'모바일 패드'라서 휴대성에 중점을 둔 물건이지.
딸려오는 USB 케이블.
연결하고... 쥐어보니 정말 작다.
PC와 연결하면 자동으로 설치되기때문에 세팅할 필요도 없고...
바로 테스트.
불타오를 준비가 되었는가?
ㅋㅋㅋ
... 으윽!!
뇌광권(→↓↘+P) 커맨드 넣기가 정말 힘들다.
시작한지 20여초가 지났는데 왼손 엄지에 마비가 오기시작한다 ㅠㅠ
...응?!
한대도 못때렸단 말인가...ㅠㅠ
에라~ 난 여자라고 봐주지 않는다.
... -_-;;;; 큰일이다.
이제 쿄 너만 믿는다아!!!!!!!!
아아아아아아악!!!!!!!!!!
삼바아~!!!!!!!
바로 봉인했다. -_-
왼손 엄지에 감각이 아직 안돌아 오잖아... ㅜㅠ
사실 민감한 조작을 요하는(특히 격투액션) 게임에는
특성을 타기 마련이다.
국민패드인 플스 컨트롤러도 안맞는 사람이 있는걸 보면...
하지만 마메류, 슈팅이나 케주얼 게임에는 정말 재미있게 조작할수있다.
사용빈도를 파악하지 않고 구매한 것이 실수. ㅠㅠ
다음엔 궁극의(?) 컨트롤러로 돌아온다.
ㅋㅋㅋㅋㅋㅋ
금융다이어리 민서의하루~♬ ☆ 남도문화의 향기 록담 피앙새 네가 머무는 바람 산과 바람 ♡ 다욧짱 진희신발 늘푸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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