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온종일 자유일정이다..
스파를 예약하고 픽업차량이와서..
11시에 호텔을 나왔따..
잠시쇼핑후에 꾸따지역근처에있는 괜찮은 레스토랑을
급방문한곳..
와룽 마데스~
한국와서 보니..이곳이 르기안에서 유명한 식당이더라~
자유일정에 한번들러보길 추천합니당~
우린..폴로매장들렀다가..현지직원에게 추천받은곳이었따..
음식맛은 조은편이다~~
요사진 분위기있게..멋지게나왔네~호호호
주문한음식은 ..
누들스프(라면),-우리나라보다 면발탄력이없어서 쫄깃한맛이없고..
매운맛이거의없이 담백한편이다
그다음은 스패셜 샌드위치..
너무커서 반은 포장~
그다음은 씨푸드 나시고랭~
어제먹은 나시고랭과 또다르다~ 맛있었따..
밥옆에있는 칠리소스 무진장맵다
가격은 3가지 모두해서..
12,000원정도.. 유명해서 그른가? 쬐금~비싼편이다..
이제 스파를하러..
택시타고 슝~~
꾸따에 있는 고급마사지샵"발리 라뚜"다..
건물이 핑크색으로 발리답지않은 인테리어였따..ㅎㅎ
우리일행은 4시간짜리로 예약을하고..
금액은 일인당 10만원~
발리니즈마사지에 스크럽등 ..
모든서비스를 받아보기로했따..
외부건물
입구
내부~
깨끗하고 상당히 넓다.
따로 또같이..4명..우리의일행~
아쉽게도 내부에서 사진찍는걸 깜박했따..
룸이 굉장이 많고 고급스러웠따..
맛사지받고나니 피부가 보들보들..
자주받고싶다..ㅋㅋㅋ
발리책에 소개되어있는 스파샵이 가고보니 이곳이었따...
금융다이어리 민서의하루~♬ ☆ 남도문화의 향기 록담 피앙새 네가 머무는 바람 산과 바람 ♡ 다욧짱 진희신발 늘푸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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